정부, 전기차 탑재 배터리 정보 ‘제작사 자발적 공개’ 권고한다

글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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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국내 보급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정보를 모든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공개하도록 권고하고, 전기차 소유주의 화재 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대해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을 긴급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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