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선거, 연기 시 온라인 투표로 바꿔야한다."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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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유승민 후보가 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투표 방식을 온라인 투표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유 후보는 13일 서울 종로구 학고재 갤러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가 미뤄지면 큰 손해다. 평일 서울에서 열리는 선거이고, 제한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지방에 거주하는 유권자들이 이번 일정에 맞춘 것으로 알고 있다. 선거가 연기되면 투표율이 50% 밑으로 더 낮아질 것 같다. 50% 이상 투표율이 나오지 않으면 당선돼도 인정받는 체육회장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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