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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중앙 수비수 김민재(29)가 아킬레스건 문제로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매체 'TZ'는 13일(현지 시간) "에릭 다이어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오랫동안 제외돼 왔다"며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문제로 인해 이 영국 국적의 수비수는 다시 뮌헨에서 중요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