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가계대출 금리 5개월 만에 하락…한은 "완만하게 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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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은행채 5년물 등 지표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가산금리 인상 효과가 줄어든 영향이다. 한국은행은 가계대출 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이 24일 발표한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전월대비 0.12%포인트 내린 4.64%를 기록했다. 4개월 만에 하락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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